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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과학자 28명 더 나왔다...정부, 올해 867억 투입해 지속 양성

#STEM#여성과학기술인#과학기술커리어트렌드

조회수 220 좋아요0 작성일2025-03-31


 

│ 의사 과학자 28명 더 나왔다...정부, 올해 867억 투입해 지속 양성

 

임상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의학 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의사과학자가 28명 늘어나 지금까지 총 68명 배출됐다.

정부는 올해도 867억원을 투입해 의사과학자를 계속 양성할 방침이며, 의사과학자 배출 규모를 선진국 수준인 연간 의대 졸업생의 3%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지원하고 있다.

학부 3곳, 대학원끼리 꾸린 컨소시엄 5개를 비롯해 석·박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80여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의사과학자가 독립적 연구자로 성장하도록 92명을 지원하고, 의사과학자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과제 31개를 선정할 예정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6151200530?input=1195m

 

 

│ ‘예타 면제’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에 9년간 9천790억원 투입

 

정부가 이공계 대학원생에 매달 일정 금액 지원을 보장하는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사업에 9년 간 9천790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2025년 제2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열어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으로 지정된 ‘이공계 대학원 학생인건비 지원’ 사업게획 적정성 검토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이공계 대학원생에게 지원되는 학생인건비, 연구장학금 등을 통합 관리하는 연구개발(R&D) 지원제도로 올해부터 2033년까지 9년간 예산을 투입한다.

사업 참여 학교의 연구활동 중인 이공계 대학원생은 석사과정생의 경우 최소 80만원, 박사과정생은 최소 110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50326151200530?input=1195m

 

 

 

│ 박사 학위 땄는데 月 200만원, 못참고 한국 떠납니다.

 

연구개발(R&D) 등 첨단 분야를 전공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행이 급격히 둔화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한국을 떠나는 이공계 유학생도 늘고 있다.

R&D 인재 확보가 시급한 만큼 이공계 유학생이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규제를 완화하고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행을 꺼리는 가장 큰 이유로는 경직된 비자 제도가 꼽힌다. 더불어 ‘연구 환경 개선’도 과제다. 일본 국적의 한 연구자는 “한국 연구재단이 발주하는 과제는 국적 제한이 있어 외국인이 연구 책임자로 참여할 기회가 제한된다”고 지적했다. ‘첨단 분야 연구 및 진로 정보 채널 부재’ ‘승진 기회 부족’ 등도 개선 과제로 꼽혔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957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