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중인 브라우저 정보

귀하께서 사용하시는 브라우저 종류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 입니다.

원할한 W브릿지 이용을 위해서는 Edge 브라우저나
Chrome 브라우저를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Wbridge 로고

과학기술커리어트렌드

주간커리어뉴스

과학기술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위 발족

#STEM#여성과학기술인#과학기술커리어트렌드

조회수 39 좋아요0 작성일2025-04-04

 

 

│ 과학기술 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위 발족 내달말 계획 윤곽

 

인공지능(AI) 시대 과학기술 인재 육성·지원 계획을 수립할 기구가 3일 발족했다.

과학기술인재 육성·지원 기본계획은 '국가과학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공계지원 특별법'에 따라 

국가적으로 5년마다 수립하는 과학기술인재 관련 최상위 계획으로, 

이번에는 20년 만에 다시 과학기술혁신본부를 중심으로 전 부처의 역량을 결집해 수립될 예정이다.

유상임 장관은 "대한민국이 대내외 불확실성을 돌파하고 다시 한번 도약하기 위해서는 인재 확보밖에 답이 없다"며 

전 세계와 경쟁해 최고 인재를 끌어들일 수 있는 당근책을 주문하고, 

"이번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산업계와 학계, 연구계 등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확실한 변화를 체감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08699?sid=105

 

 

 

 

│ KIAT,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 예비 장학생 40명 모집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원장 민병주)은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의 예비장학생 40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한미 첨단분야 청년교류 지원사업은 한미 동맹 70주년을 기념해 양국 이공계 분야 인재를 공동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미국 대학에 교환학생으로 가는 이공계 학부생 가운데 일부를 장학생으로 선발해 

현지 첨단산업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학금을 지원한다. 

선발 대상은 2026년 봄학기에 미국 대학 교환학생 파견(두 학기 이상, 10개월 이상 체류)을 계획하는 이공계 학부생이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68650?sid=105

 

 

 

│ 대학생 ‘육아휴학’ 가능한 자녀 연령 8세→12세이하 확대

 

4월부터는 대학생이 ‘육아휴학’을 신청할 수 있는 자녀의 나이가 확대된다.

 먼저 대학생이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휴학을 하려면, 이전에는 대상 자녀의 나이·학령이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여야 했다. 

그러나 4월 23일부터는 12세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로 확대된다.

또 자녀가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장기간 치료나 요양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당 자녀가 16세 또는 고등학교 1학년 이하라면 

육아휴학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육아를 병행하는 대학생의 자녀 돌봄과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미 육아휴학 중인 사람에게도 이 규정이 적용돼 복학을 미룰 수 있다.

 

☞ 관련 기사 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09571?sid=102